FAQ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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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빠릅니다.
MRM은 카카오톡, 엑셀, 한글과 같은 설치형 앱으로 빠른 속도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정보를 조회하고 수정하기 용이합니다.
또한, 보안 측면에서도 웹용 제품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실제, 보다 빠른 속도로 복잡한 사용자 화면을 제공해야 하는 프로그램과 높은 보안이 요구되는 프로그램 등이 모두 설치형 앱(App)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노션(Notion)/에버노트/Slack/드롭박스 그리고 코로나 시대에 대세가 된 Zoom 등이 보다 편리한 사용을 위해 개발과 배포가 쉬운 Web이 아닌 개발 난이도가 높고 배포가 까다로운 설치형 앱(App)을 고집하는데는 분명한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MRM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저장소와 자동화된 서비스로 만들어진 설치형 앱으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앱이 가진 장점과 편리함을 경험하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인터넷 연결은 필수입니다.
MRM은 정기후원자 10만명인 단체 기준 초기구축비용 약 4천만원, 연간사용료 약 7천만원의 풀 패키지 솔루션임에도 소규모 단체에 대해선 초기구축비용 없이 최소한의 월사용료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할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기후원자 50명 이하 신규 단체인 경우 기존 자료이관을 포함한 초기구축비용은 받지 않고 있으며, 월사용료는 후불로 청구되며 비용은 33,000원(부가세포함)입니다. (온라인 후원신청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부가세 포함 22,000원)
초기구축비용이 무상임에도 연간사용료 선납을 유도하거나 의무사용기간과 위약금으로 사용의사가 없는 고객의 발을 묶어두는 영업전략을 구사하지 않습니다.

비용 절감 사례 #1: 단체 설립과 함께 S사 제품 도입 후 2개월 만에 MRM으로 변경한 단체의 정기후원자수는 0명 2개월간 S사에 납부한 사용료는 총 330,000원. MRM으로 변경한 이후 현재 월사용료는 33,000원(온라인후원 기능 포함 풀옵션) (사용료는 1/5 편리한 기능은 10배 이상)

비용 절감 사례 #2 : 1년 전 특별 프로모션으로 월사용료 55,000원D사 프로그램 도입. 1년이 지난 시점에 프로모션 적용 종료와 함께 월사용료 110,000원으로 변경. D사 프로그램 도입 후 1년 지난 시점에 정기후원자수 10명. MRM 도입 후 월사용료는 33,000원(온라인후원 기능 포함 풀옵션). (사용료는 1/3 편리한 기능은 10배 이상)

네, 가능합니다.
웹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기부자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로 편리하게 정기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MRM이 제공하는 온라인 결제수단은 다음와 같습니다.

[정기후원]
CMS/일반신용카드/토스페이/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페이코/무통장입금
[일시후원]
일반신용카드/실시간계좌이체/가상계좌/토스페이/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페이코
아닙니다.
MRM은 기존 CMS 기부자 해지 없이 그대로 MRM으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MRM은 금융결제원, 효성FMS, 나이스페인먼츠 더빌 등 주요 CMS 중계시스템과 연동되도록 설계되어, 금융결제원, 효성FMS, 더빌을 이용 중인 모든 단체가 기존 CMS 기부자 해지없이 프로그램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 일반신용카드의 경우의 PG사 중 나이스페이먼츠 정기기부자 또한 재등록 절차 없이 프로그램 변경이 가능합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 인터넷만 연결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MRM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 PC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손쉽게 집에서 MRM을 설치한 후 곧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재택근무가 증가하면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MRM은 관리자가 승인한 컴퓨터에서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접속하기 때문에 더욱 안전합니다.
반면에,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사무실 업무용 PC가 아닌 가족이 자유롭게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는 가정의 PC의 경우 상대적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PC의 모든 키입력을 가로채는 악성코드가 실행 중인 PC에서 웹용 제품으로 접속하는 경우 접속하는 사이트 주소는 물론 아이디/암호까지 그대로 노출되어 심각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뇨, 개수 제한이나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MRM의 온라인 기부페이지 생성 기능을 이용하면 각 캠페인 페이지별로 배경이미지와 기부금액이 각각 다르게 설정된 페이지를 무제한으로 추가 비용없이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기부페이지에는 GA추적코드, 픽셀 등 광고에이전시의 성과측정을 위해 필수로 적용되어야 하는 스크립트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MRM에서 캠페인별로 다르게 설정 가능한 항목은 아래와 같으며, 휴먼에 의뢰하는 것이 아닌 단체에서 직접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배경이미지/후원완료이미지/썸네일이미지
-기부자 안내문구
-기부유형(정기/일시/정기+일시)
-기부금액
-결제수단별 사용여부(CMS/CMS+신용카드/CMS+신용카드+간편결제 등 다양한 조합)
-추천인, 응원메시지 등 30여개 추가입력 정보 설정
-콜백URL설정
네, 물론입니다.
직접 개발한 자체 프로그램을 사용 중인 단체부터 일반 패키지 프로그램을 사용 중인 단체까지 모두 가능하며, 단체에서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할 자료는 현재 사용 중인 프로그램에 따라 상세 내용이 달라집니다.
휴먼소프트웨어는 2008년 MRM 출시 이후 1천여개가 넘는 단체의 데이터 이관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대한민국 최고의 기부회원 데이터 이관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이관 사례 #1: S사에서 수 개월 동안 데이터 이관을 진행했으나 결국 포기한 단체의 데이터 이관. 저희는 단 2일에 완료하였습니다.
데이터 이관 사례 #2: 2024년 6월. 정기후원자 27만명, 납부내역 1천만건인 단체의 데이터 이관을 3일만에 완료하였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결과는 데이터 이관 컨설턴트의 높은 역량과 지난 15년간 수 백 여개 타 솔루션에서 추출된 데이터를 MRM이라는 단일 패키지 DB로 이관해 온 축적된 노하우가 합쳐진 탁월한 결과 입니다.

CMS를 이용하면 매월 후원금/회비 등을 자동으로 출금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때 발생하는 비용은 건당 수수료, 중계망 월사용료, MRM 사용료가 있습니다.
건당 수수료와 중계수수료는 중계업체별로 조금씩 다릅니다.
대표적인 중계업체인 금융결제원을 기준으로 안내드리면 건당 수수료는 은행과 계약을 하게 되며, 평균 140원~220원 사이입니다.
그리고, 중계수수료는 월27,500원(부가세포함)부터 시작해서 건수가 늘어날수록 조금씩 증가합니다.
끝으로, MRM 사용료는 월22,000원(온라인후원 기능 포함 시 33,000원)부터 시작해서 CMS 출금 건수 증가에 따라 조금씩 사용료가 올라갑니다. 이외에도 보증보험료가 발생하지만 1년에 약 2만2천원 정도의 부담없는 비용입니다.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식예산회계 프로그램으로 일상 관리를 하시고, 결산과 세무 신고는 비영리 전문 회계·세무 전문가에게 협업·아웃소싱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방식입니다.

관련 법령(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상속세 및 증여세법, 비영리법인 회계기준 등)이 규정하는 것은 “외부에 보고·공시되는 결산 재무제표가 어떤 기준을 따라야 하는가”이지, “단체 내부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회계 소프트웨어가 어떤 부기 방식이어야 하는가”가 아닙니다.

비영리단체는 일상 회계관리는 단식예산회계 프로그램으로, 결산서 작성과 세무 신고는 비영리 전문 회계·세무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처리하는 것이 법적으로도 타당하고 실무적으로도 가장 효율적인 모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내용을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humansoftware/224274996080
결산 시점의 재무제표 작성 기준을 의미합니다.
비영리단체의 결산 재무제표는 일반적으로 비영리법인 회계기준(또는 공익법인 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며, 이는 발생주의·복식부기를 전제로 합니다. 그러나 이는 “1년에 한 번 만들어 내는 결산 산출물”의 기준이지, 365일 동안의 일상 집행 관리 도구의 형식 요건이 아닙니다.

일상 관리는 단식예산회계로 하고, 기말에 그 데이터를 기초로 복식부기 결산서를 만들면 됩니다. 이 변환 작업은 회계 전문가가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네, 연동됩니다.
후원자관리 프로그램에 등록된 후원금을 단식예산회계 프로그램에서 수입 전표를 생성할 때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때, 기금별로 각각 계정과목이 나눠져 있는 경우 계정과목에 맞게 구분해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또한, 세목계정별로 연동할 MRM의 회원구분, 납부방법, 입금계좌, 납부구분을 설정해 두면 설정된 값에 따라 자동으로 납부내역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네, 필요합니다.
엑셀은 시작 단계엔 충분합니다. 다만 결연이 늘어날수록 한계가 분명해져요. 일반 후원은 '단체 → 사업'의 1단계 구조지만, 결연은 '후원자 ↔ 아동 ↔ 단체'라는 3자 관계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후원자 정보, 아동 정보, 두 사람 사이의 매칭과 커뮤니케이션 이력이 동등한 무게로 연결되어야 하는데요. 엑셀은 행과 열의 표 구조라 이런 양방향 관계를 담기 어렵습니다. 결연이 100건을 넘어가면 시트는 곧 신뢰하기 어려운 자료가 되기 시작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내용을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humansoftware/224277081240
네, 물론입니다.
성장발달보고서는 결연 후원자 관리의 핵심 자료입니다. 하지만 매년 수십·수백 명의 아동 사진과 보고서를 일일이 폴더에 정리하고, 후원자에게 발송하는 과정은 고도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SCRM은 아동 사진을 전신·상반신 등 유형별로 구분해서 등록할 수 있으며, 후원자 보고서 양식에 따라 필요한 사진 유형을 자동으로 가져다 인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보내온 성장발달보고서, 아동사진을 엑셀 일괄 입력, 사진 일괄 등록 기능을 이용해서 편리하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동 사진과 나이, 꿈, 취미 등 최신 내용이 적용된 아동소개서와 성장발달보고서를 단체 자체 양식에 맞춰 편리하게 인쇄할 수 있도록 단체 서식 맞춤 인쇄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인쇄된 아동카드를 발송하기 위한 결연후원자 주소라벨 인쇄기능까지 ^___^
네, 물론입니다.
신규 후원자가 들어올 때마다 결연 대기 아동 목록에서 적합한 아동을 일일이 찾아 연결하는 작업은 손이 많이 가는 업무입니다. 특히 신규 결연과 재결연이 동시에 발생하는 시점에는 우선순위까지 판단해야 해서 누락이나 매칭 실수가 생기기 쉬운 영역이죠.
SCRM은 이 과정을 자동 매칭으로 풀어드립니다. 신규 후원자가 등록되면 후원자가 입력한 선호 조건(성별·국가 등)에 맞춰 결연 대기 중인 아동을 자동으로 필터링하고, 적합도가 높은 순서로 우선 추천해 드립니다. 더 이상 엑셀 시트와 아동 명단 사이를 오가며 일일이 비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재결연 우선 처리' 원칙이 시스템 로직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결연이 중단된 아동이나 후원자가 발생하면 신규 매칭보다 재결연 후보를 먼저 추천해 드리며, 이때도 가장 적합한 대상을 자동으로 선별해 드립니다. 덕분에 "재결연이 우선인데 신규로 먼저 매칭됐다"는 실수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매칭 대기 중인 후원자와 아동은 별도 알림으로 표시되어 누락 여부를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고, 매칭이 완료되면 결연 안내 메시지 발송과 아동카드 출력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신규 등록 → 자동 매칭 추천 → 담당자 최종 확정 → 결연 안내 문자 발송 → 아동카드 발송까지, 담당자가 엑셀과 메모지에 의존하지 않고 누락 스트레스 없이 깔끔하게 흘러가도록 SCRM이 도와드립니다. ^___^
네, 물론입니다.

후원사업과 결연사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후원담당자와 결연아동담당자가 분리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다만 두 담당자의 데이터가 따로 관리되면 "이 후원자가 지금 어느 아동과 결연 중인가요?", "이 아동을 후원하고 계신 분 연락처가 어떻게 되나요?" 같은 단순한 질문에도 매번 양쪽 담당자가 서로 확인 전화를 주고받아야 하는 비효율이 생기죠.

SCRM은 후원자관리 프로그램인 MRM과 후원자–아동 정보를 양방향 통합관리 구조로 설계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아동을 조회하면 지금까지의 결연/종결/재결연 후원자 이력, 결연 된 후원자 기본 정보와 결연후원금 납부내역까지 한번에 파악할 수 있고, 반대로 후원자를 선택하면 결연 중인 아동의 사진·기본 정보·결연 시작일·최근 성장발달보고서까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동 : 후원자 매칭이 1 : 1 매칭이 아닌 다대다 매칭인 경우에도 여러 명 모두의 정보와 후원 이력까지 한눈에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덕분에 후원담당자는 결연아동담당자에게 매번 묻지 않아도 후원자 응대에 필요한 아동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고, 결연아동담당자도 아동을 후원중인 후원자 정보가 필요할 때 바로 조회해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요. 양쪽 업무 간 정보 단절이 사라지는 것이죠.

또한 담당자별 권한관리 기능이 기본 제공되므로, "정보는 통합되되 접근 권한은 역할에 맞게 분리"하는 운영도 가능합니다. 후원담당자에게는 후원자 중심 화면을, 결연아동담당자에게는 아동 중심 화면을 우선 노출하면서도, 필요할 때 상대 정보를 안전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설정하실 수 있어요.

후원자 응대 한 번을 위해 무수히 이메일을 주고 받고 사내 메신저로 정보를 부탁하던 풍경, SCRM 도입 이후에는 사라집니다 ^___^